쌤 캐스트

[꼭알고] 국토부, LH 등 공공기관에도 도시재생직렬 신설 검토

Today칼럼
작성자
코어매니져
작성일
2019-12-13 12:53
조회
228
안녕하세요..코어클래스입니다.

국토부에서 운영중인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 성공적으로 운영 및 확장됨에 따라  청년인턴십 인력의 효율적 운영 및 도시재생 사업의 연속성을 위한 일환 중 하나로 지방공무원 도시재생 직류(행정 직렬) 신설을 위해 현재 관계부처와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청년인턴들은 지난 7월 4일 LH의 발대식 후 전국 120여개의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배치되어 도시재생대학 교육과 주민협의체 운영, 센터의 운영과 홍보, 마을 안내지도 만들기 등의 실무를 경험을 하였으며, 2019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은 청년들에게는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에는 활력을 높이는 다양한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지난 11월 청년인턴과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한 청년인턴 만족도 조사를 살펴보면, 조사에 응한 청년인턴의 89.8퍼센트가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응답하였으며,  인턴을 파견받은 도시재생지원센터의 97.3퍼센트는 인턴의 성실성에 만족하였고, 68.4퍼센트는 현재의 인턴에게 채용 제안을 하고 싶다고 응답하였습니다. 실제로 현재까지 10명의 청년인턴은 이미 도시재생지원센터에 채용되었거나 채용협의를 마친 상태입니다.

국토부는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에 대한 만족도가 높음에 따라 내년에는 청년인턴의 규모를 2배로 이상으로 확대하며,  파견 대상기관도 확대할 계획이다.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각 300명(총 600명)의 청년인턴을 선발하여 1개월간의 사전교육과정과 5개월의 일경험 수련과정(총 6개월)을 운영하며, 청년들이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재생 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훈련기관을 도시재생지원센터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도시재생 인턴십을 이수한 청년들이 도시재생 분야에서 지속하여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도 마련 중인데, 이와 관련하여 도시재생 인력정보 DB를 구축하여 인력 및 도시재생 업체 등과 연계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인턴십 인력 심화 교육, 도시재생사업 특성 상 공무원과 감독, 관리, 지원 등의 전문화 및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도시재생직렬을 신설하는 것을 검토하고 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