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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알고] 2021년 7급 공개경쟁채용 PSAT 도입, 예상문제 발표

Today칼럼
작성자
코어매니져
작성일
2019-12-13 12:24
조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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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코어클래스입니다.

2021년부터 시행 예정인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에서 PSAT이 도입됩니다. 
이에 혼란스러운 겪을 수험생들을 위해 인사혁신처가 공직적격성평가(PSAT) 예시문제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10일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라  PSAT과 7급 수험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PSAT의 개념(공직적격성평가 _Public Servics Apritude Test)  * 2019 시사상식 사전
1) Public Service Aptitude Test공직 적격성 테스트(PSAT)란 공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적 지식과 소양, 자질 등을 갖추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시험
2)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사고하는 인재를 요구하는 사회적 변화에 따른 것으로, 국가고시에 있어서 암기와 단편적 지식측정위주의 1차시험을 대체하여 초급관리자가 지녀야 할 기본적 소양과 공직적격 여부를 평가
3) 3대 평가영역은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의 3부분 평가 
- 언어논리 : 문장구성과 이해력, 표현력, 논리적 사고력, 추론력 등을 검증하는데 법 조문이나 신문기사 등의 장문을 지문으로 제시한 뒤 이해 수준 평가
- 자료해석 : 수치자료 처리와 분석, 기초적 통계처리 및 해석, 정보화 능력을 점검, 실업률, 수출증가율 등 각종 수치를 내준 뒤 분석능력을 측정

   - 상황판단에서는 기획, 분석, 추론, 판단 및 의사결정, 문제해결 등의 능력을 검정

@ 2021년 7급 시험 제도의 핵심 변경 내용 
[현행] [변경]
필기(1차 국어, 한국사, 영어검정 + 2차 전문과목 4과목) ➡ 3차 면접 1차 필기(PSAT, 한국사검정, 영어검정) ➡ 2차 필기 (전문과목) ➡ 3차 면접 # 3차 면접시험에서 불합격한 수험생에 대해서는 다음해 1차 시험 면제
직렬‧직류에 따른 7과목 필수 실시 직렬‧직류에 따른 전문성을  평가하는 2차 전문과목은 현재와 동일 유지

한국사 시험문제 20문항(4지택일형)을 인사처 주관으로 출제


한국사 과목을 국사편찬위 주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1・2차시험을 병합 실시할 경우 선발예정인원의 1.5배수 범위 결정 1차 PSAT 합격자수를 선발예정인원의 10배수 범위에서 결정

) 6급 이하 필기시험에 대해 자격증 가산점 적용


1차 PSAT 과목에 대해서는 자격증 가산점 적용 제외
 # 2차 전문과목에 대해서는 가산점 적용
한편 지난 11월 26일 개최된 공직박람회에서는 PSAT 예제문제를 발표하였으며, 시험문제는 5급 공채 문제와 민간경력채용 문제를 바탕으로 출제했으며 문항 수는 10일 공개한 예제처럼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각각 4문제였다.
모의고사를 체험함 수험생들은 난이도 및 유형이 상당이 어렵고 낯설어 수능이 이전 7급의 국어 시험의 준비 방법으로는 안될 것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이를 객관화하기 위해 행
안부 관계자에 따르면 응시생들의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지만 낮은 참여로 설문결과가 신뢰성을 갖기에는 모수가 적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참고로 설문에는 PSAT 도입에 관해 반대를 표명한 이들이 과반을 넘었으며, 기존의 암기지식이 전제되어야 풀 수 있는 시험과는 달리 PSAT 시험은 사고력, 논리력 등 측정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부담이 설문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지방직 7급 PSAT 도입 여부는 이번 해를 넘기게 되며, 지방직 7급은 PSAT을 도입할지 여부가 현재로써는 결정이 안 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시험문제 유형]





* 출처 :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행안부, 법률저널